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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재범 등장에 여성팬들 술렁'



[OSEN=백승철 기자] 28일 오후 서울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열린 '제10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남자아티스트)을 수상한 박재범이 수상을 위해 무대를 오르고 있다.

가수 싸이, 지드래곤 등이 제10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4개 부문에 후보로 오르며 가수로서만이 아니라 작곡가로서도 한국 음악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싸이, 지드래곤 외에도 걸그룹 에프엑스(f(x))가 웰메이드 앨범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한편 크게 종합, 장르별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는 시상식에서 3호선버터플라이, 버스커버스커 등이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최다 기록을 보였다. 뒤를 이어 프라이머리가 5개 부문, 지드래곤, 싸이가 4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71명에 이르는 선정위원의 의견을 합산해 평가한다. 선정위원은 약 5차례에 걸친 회의를 진행하며 이후 4번에 걸친 온라인 투표로 후보를 최종 확정한다. / bai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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