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스피카 양지원, ‘무도’ 노홍철 택시 우연한 탑승 ‘깜짝’


[OSEN=표재민 기자] 스피카 양지원이 ‘무한도전’ 노홍철이 운행하는 택시에 깜짝 탑승했다.
노홍철은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택시 운행을 하던 중 미모의 여성을 만났다. 이 여성은 단번에 노홍철을 알아보고 반색했다. 이 여성은 걸그룹 스피카 멤버 양지원이었다.
하지만 노홍철은 이 여성이 양지원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양지원은 자신을 소개했고 두 사람은 기분 좋은 인사를 나눴다. 노홍철은 양지원을 따라 청담동에 소재한 미용실에 들렀고 이 곳에서 원더걸스 예은을 만나기도 했다.
이날 ‘무한도전’ 유재석·박명수·정준하·정형돈·길·노홍철·하하는 ‘멋진 하루’ 특집으로 일일 택시기사로 변신해 시민들과 호흡했다.
jmpyo@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고원희 "항공사 전속 모델..진짜 승무원으로 오해도 받아" 단아한 미소와 청순한 미모. 이 때문일까. 고원희는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인기쇼핑뉴스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