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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첫녹화 후기 들어보니..“재미 요소 많다”



[OSEN=권지영 기자]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능과 체육의 능력자’(이하 ‘우리동네 예체능’)가 첫 녹화를 기분좋게 마쳤다.

‘우리동네 예체능’의 한 관계자는 28일 OSEN에 “시청자 7명과 MC군단 7명이 비등비등한 실력 속 긴장감 넘치는 게임을 이어갔다”며 “기선제압 게임 등 재밌는 요소가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연령대와 경력이 다양한 MC와 시청자들의 게임이 가족과 시민들의 열띤 응원 속에서 즐겁게 마무리 됐다. 2회 분량이 될지, 3회 분량이 될지는 편집 중이다”고 덧붙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동네 예체능’은 강호동, 이수근,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 등 세 고정 MC와 첫 아이템 탁구를 위한 프로젝트 MC 박성호, 김병만, 조달환, 샤이니 멤버 민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7일 첫 녹화를 마무리 지었다.

앞서 제작진은 “MC들이 연예계에서 운동을 잘하는 스타들로 구성돼 있지만 어떤 경기를 만나게 될지는 미지수다. 고수가 아니더라도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우리 동네 이웃들과 연예인들의 정정당당한 한판승부가 시청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오는 4월 9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된다.

jykw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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