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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MV서 단체로 애완남 변신 '사랑스러워'


[OSEN=송유진 인턴기자] 그룹 비투비가 신곡 '두 번째 고백' 뮤직비디오에서 사랑스러운 일곱 남자로 변신했다.

비투비는 11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 '두 번째 고백'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비투비는 밝은 색상의 옷을 입고 발랄한 춤을 선보였다. 또한 사랑스러운 표정과 눈빛으로 실제 연인에게 다가가는 듯한 장면을 연출했다.

뮤직비디오 마지막에는 멤버 각각 다른 악기를 연주하며 신나는 분위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멤버들끼리 서로 장난치는 모습은 이들의 상큼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두 번째 고백'은 헤어진 연인에게 두 번째로 고백하는 노래로, 쉬운 멜로디와 강한 중독성이 특징적인 곡이다. 이러한 따뜻한 멜로디에 일곱 남자의 달콤한 목소리가 더해져 달달한 고백송이 탄생했다.  

한편 비투비는 1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두 번째 고백’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minjins@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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