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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측 "홍유경, 퇴출 아냐..부모와 상의"



[OSEN=임영진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의 소속사 측이 멤버 홍유경의 탈퇴는 한 달 전부터 홍유경의 부모와 상의된 부분이다며 퇴출설을 부인했다.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4일 오후 OSEN에 "3월 말부터 탈퇴와 관련해 상의를 해왔다"며 "학업을 이유로 결단을 내린 것 뿐 더 이상의 이유는 없다. 유경이의 부모님과도 충분히 이야기를 나눴다"며 일각에서 제기된 퇴출설을 반박했다.

앞서 지난 23일, 홍유경의 탈퇴가 공식 발표된 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에 대한 여러 추측성 게시물이 게재됐으며 이는 퇴출설로 이어졌다. 

이에 에이큐브 측은 "지금 가장 심적으로 힘든 사람은 탈퇴를 어렵게 결정한 홍유경 본인일 것"이라며 "그런 와중에 웹상에서 대학입학 등과 관련해 전혀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억측들이 쏟아지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전한 바 있다.

plokm02@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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