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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화, 싸이 '강남스타일' 감독과 뭉쳤다..8년만에 호흡



[OSEN=박현민 기자]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그룹 신화가 싸이의 ‘강남스타일’, ‘젠틀맨’ 등의 뮤직비디오를 만든 조수현 감독과 의기투합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신화는 지난 1일부터 3일 오전까지 2박 3일 동안 자신들의 정규 11집 '더 클래식(THE CLASSIC)'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매진했다. 조수현 감독과 현장 스태프는 이제껏 신화가 보여주지 못했던 또 다른 매력을 화면에 담아내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화와 조수현 감독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06년 8집 타이틀곡 ‘원스 인 어 라이프 타임(Once in a life time)’에서 한 차례 뮤직비디오로 호흡을 맞춘 적이 있는 것. 그로부터 정확히 8년만의 의기투합인 셈이다.

신화 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OSEN에 “그동안 상상하지 못했던 신화의 안무가 화면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전혀 상상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역대 최고의 안무’가 될 것”이라는 말로 강한 자신감을 표했다. 또한 “신화 멤버들이 촬영장 곳곳에서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며 개인 연습을 할 정도로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했다”고 당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신화 컴퍼니 측은 이날 오전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인 신화 멤버들의 실루엣 사진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깜짝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신화는 지난달 24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녹화를 마쳤으며, 오는 4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tvN ‘SNL코리아’에 호스트로 출연한다. 정규 11집 앨범 발매는 16일로 확정지었다.

gat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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