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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 용준형, 보고 또 보고 '대본 삼매경'





[OSEN=임영진 기자] 엠넷 뮤직드라마 '몬스타'에 출연 중인 용준형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대본 삼매경에 빠져 눈길을 끌었다. 

최근 '몬스타' 제작진은 촬영 현장에서 포착한 용준형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용준형은 대본과 악보를 항상 손에 쥔 채로 연습에 몰두했다. 특히 상대배우인 하연수와 대사 연습을 하며 호흡을 맞추는 등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몬스타'를 담당하고 있는 윤현기PD는 “용준형은 ‘첫 연기도전’, ‘첫 주연’ 등에 대한 부담감을 연습으로 이겨내고 있는 것 같다. 캐스팅 된 시점부터 매일같이 연기연습과 악기연습으로 윤설찬 역을 소화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밤 늦게까지 촬영을 하고 집에 들어가서도 수 시간씩 대본리딩을 하고 잤을만큼 용준형은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몬스타'는 상처받은 10대들이 음악을 통해 치유하며 성장해가는 내용을 담은 12부작 뮤직드라마. 매주 금요일 오후 9시50분 tvN과 엠넷을 통해 동시 방영된다.

plokm02@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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