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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 티아라 새 리더 됐다! '소연과 바통터치'




[OSEN=박현민 기자] 걸그룹 티아라의 리더가 소연에서 큐리로 교체됐다. 이로써 큐리는 티아라의 통상 5번째 리더가 됐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멤버 아름의 솔로 전향으로 6인조 티아라 변신과 더불어 리더를 교체했다. 큐리는 은정, 보람, 효민, 그리고 소연에 이어 5번째 리더가 된 것.

14일 소속사 측은 OSEN에 "활동에 따라 리더를 교체하는 과정의 일부로 보면 된다. 큐리가 이번 활동부터는 티아라의 새 리더가 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1월 1일부터 약 1년반 정도를 리더로서 활약했던 소연은 이를 큐리와 바통터치했다. 이에 큐리는 지난 13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에서 리더로서 첫 공식무대에 올랐다.

이날 큐리는 공연 후 "오늘은 정말 즐거웠다. 앞으로 더욱 더 빛나는 티아라가 되겠다"라며 객석을 가득채운 9000여명의 팬들에게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한편 3년 만에 원년멤버로 돌아간 걸그룹 티아라는 컴백에 맞는 곡들을 수집하며 현재 작업 중이며 이르면 올해 하반기, 늦으면 내년 컴백을 예정 중이다. 이들이 전열을 가다듬는 동안 소속사 후배 걸그룹 파이브돌스가 먼저 출격한다.

앞서 지난 10일 소속사는 티아라 아름이 솔로가수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해와 이를 수렴, 아름의 티아라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gat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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