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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손현주·문정희, 주말 서울·경기 무대 인사 돈다



[OSEN=전선하 기자] 영화 ‘숨바꼭질’(감독 허정)의 주역들이 개봉 첫 주말 관객들을 찾아간다.

15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배우 손현주, 문정희, 전미선이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서울과 경기 지역 영화관을 찾아 무대 인사에 나선다.

세 주연 배우 외에 허정 감독을 비롯해 아역 배우 정준원, 김수안, 김지영 역시 무대 인사 행사에 동참한다. 이들 아역 배우들은 영화의 공포감을 높인 숨은 주역들로 평가받는 주인공들이다. 자세한 일정은 영화 홈페이지(http://www.hidesee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숨바꼭질’은 성공한 사업가 성수(손현주)가 형의 갑작스러운 실종 소식을 듣고 이를 찾아나서면서 주희(문정희)와 악연을 맺는 과정을 담은 사이코 스릴러 영화다. 남의 집에 숨어 사는 사람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체감 공포감을 극대화시킨 작품이다.

sunh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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