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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지효공주 쟁탈전' 최종우승..역시 에이스


[OSEN=강서정 기자] '런닝맨'의 송지효가 최종우승을 거머쥐었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꽃미남 빅뱅 왕자들과 함께 하는 지효공주의 마음 얻기 프로젝트인 '지효공주 쟁탈전' 편이 전파를 탔다.
재석, 개리, 지드래곤 팀, 김종국, 이광수, 대성 팀, 지석진, 하하, 승리 팀 등 세 팀으로 나뉜 가운데 가장 먼저 이들은 '멍지효의 마음을 뺏아라' 게임을 했다.
송지효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이들은 매력발산 시간을 가졌고 모두 무대를 선보였다. 대성 팀이 '날 봐, 귀순' 무대로 송지효를 즐겁게 해 1등을 했지만 개리 팀이 갑자기 다시 무대를 선보이겠다며 적극적으로 나서더니 개리가 송지효의 볼에 기습뽀뽀를 하며 1등은 개리 팀으로 돌아갔다.
이어 깃발을 세개 먼저 모으는 팀이 승리하는 '논바닥을 달려라' 게임에서 멤버들이 몸개그를 펼친 가운데 세 번의 라운드에서 대성 팀이 두 번 이겨 1위를 했다.
다음 '퀴즈! 멍공주의 모든 것' 게임에서는 송지효가 좋아하는 휴게소 음식과 강아지를 맞춰야 했고 지드래곤 팀과 대성 팀이 각각 1점씩 획득했다.
이어진 게임은 '멍공주에게 장미꽃을 바쳐라'. 워터매트 위에서 줄넘기 30번을 한 후 달려가 송지효가 가지고 있는 바구니에 장미꽃을 던지는 게임으로 물 위에서 어렵게 줄넘기를 해야 했고 결국 대성팀이 우승했다.
마지막으로 매 게임이 끝난 후 송지효에게 받았던 카드를 송지효와 맞교환 해 카드의 합이 가장 높은 팀이 승리하는 '카드 맞교환' 게임을 펼쳤다. 이 게임은 송지효도 포함해 진행됐다. 3라운드가 펼쳐진 결과 지드래곤 팀은 25, 승리 팀은 19, 대성 팀은 9였고 송지효는 38로 송지효가 우승했다.
kangsj@osen.co.kr
<사진> SBS '런닝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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