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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수경-윤두준, '막영애' 후속 '식사..' 남녀주연 캐스팅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이수경과 연기돌 윤두준(비스트)이 tvN 드라마 '식사를 합시다(가제)'에 남녀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들은 1인 가구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는 '식사를 합시다'에 남녀 주인공으로 나서는 것이 확정적이다. 이 드라마는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이끌어 내 인기를 얻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2'의 후속작이라 더욱 방송사에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기대작이다.

3년 차 이혼녀의 일상 속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린 이번 작품에서 이수경은 주인공으로 분해 현실적이면서도 공감가는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수경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금나와라 뚝딱'에서 입체적인 재벌가 며느리 역을 열연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윤두준은 이번 작품이 본격적인 첫 주연작이라 기대를 모은다. MBC 시트콤 '몽땅 내 사랑',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 , 영화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 등에 출연한 바 있지만 극을 이끌어 가는 주연으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극 중 맛집을 두루 섭렵하고 있는 매력만점 남자주인공으로 분해 이른바 '먹방의 진수'를 기대케한다는 전언.

드라마 관계자는 "두 남녀배우가 그들에게 딱 맞는 옷을 입은 듯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식사를 합시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대 방송되는 '막영애12'의 11월 종영 이후 방송될 예정이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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