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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징자' 주상욱-양동근, '런닝맨' 출연..어떤 매력?




[OSEN=윤가이 기자] 대세 배우 주상욱과 양동근이 '런닝맨'에 뜬다.

영화 '응징자'(감독 신동엽)의 주역인 두 사람은 오는 14일, 15일 중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를 앞두고 있다. 이달 중 방송 예정.

그간 예능 나들이가 흔치 않았던 두 사람이라 이번 '런닝맨' 출연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영화를 통해 거친 남자들의 복수전을 연기하며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과연 '런닝맨' 속에서는 어떤 구도와 미션으로 만나게 될지 주목된다.

한편 '응징자'는 학창시절 창석(양동근)으로부터 집단 따돌림을 당한 준석(주상욱)이 20년 후 자신이 받았던 고통을 그대로 재현한다는 스토리의 액션 스릴러로 우정 대신 증오만 남은 두 친구가 피해자와 가해자를 서로 넘나들며 쫓고 쫓기는 복수를 그린다. 31일 개봉.

issu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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