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런닝맨' 최진혁, 허당 매력에도 최종우승..상속자 됐다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최진혁이 유재석과 개리, 김우빈과 박신혜를 제치고 최후의 상속자가 됐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의 '상속전쟁' 레이스에서 멤버들은 RM그룹을 상속받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유재석과 개리는 최진혁, 김우빈, 박신혜와 한 팀(RM패션)을, 김종국, 지석진, 하하, 송지효, 이광수가 한 팀(RM오일)을 이뤘다.

첫 번째 게임인 '상속자, 압박의 무게를 견뎌라'에서는 최진혁과 김우빈의 활약으로 RM패션 팀이 승리했고, 이로써 팀원들은 각각 주식이 든 통장을 받았다.


이어진 통장 경매 게임에서는 RM패션 팀과 RM오일 팀이 접전을 펼쳤다. 이번 게임에서 이긴 멤버는 상대편의 통장을 받을 수 있었고, 물따구 벌칙도 수행할 수 있었다. 첫 번째 엄지손가락 레슬링에서는 이광수가 최진혁을 이겼고, 두 번째 카운트다운 탈의실에서도 하하가 유재석을 제치고 승리했다. 또 숟가락 청기백기에서는 박신혜가, 초스피드 가위바위보 대결에서 역시 유재석 팀이 승리했다.

계속해서 양 팀은 '상속자, 머리싸움에서 살아남아라' 게임을 했다. 유재석은 하하를 이겼지만, 김종국이 김우빈과 최진혁을 체치고 승리했다. 그러나 김종국은 박신혜와의 대결에서 일부러 패배하면서 최종적으로 유재석 팀이 승리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두 팀은 주주들을 찾아 위임장을 획득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런닝맨' 멤버들과 박신혜, 김우빈, 최진혁은 RM그룹의 주주인 임성훈, 컬투, 홍록기, 걸스데이, 박선영 앵커 등을 찾아다니며 위임장을 받기 위해 노력했다. 박신혜는 컬투 앞에서 씨스타 춤을 췄고, 유재석과 최진혁은 커피를 선물하기도 했다. 결국 컬투는 김종국에게 임성훈과 박선영 앵커는 유재석에게, 홍록기는 박신혜에게 위임장을 줬다. 최종적으로 RM패션 팀은 위임장 5개, RM오일 팀은 3개를 획득했다.

결국 위임장 5개를 획득한 RM패션 팀이 승리했고, 마지막으로 미션을 통해 얻은 통장의 잔고를 확인해 최종 우승자를 가렸다. 마지막 미션에서는 통장 갯수는 적었지만 잔고가 가장 많은 최진혁이 우승, 최종적으로 RM그룹의 상속자가 됐다.

seon@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김준구의 휴먼멘토링-오늘의 띠별 운세

  • 쥐띠

    쥐띠

  • 소띠

    소띠

  • 호랑이띠

    호랑이띠

  • 토끼띠

    토끼띠

  • 용띠

    용띠

  • 뱀띠

    뱀띠

  • 말띠

    말띠

  • 양띠

    양띠

  • 원숭이띠

    원숭이띠

  • 닭띠

    닭띠

  • 개띠

    개띠

  • 돼지띠

    돼지띠

With Star

손담비, 어머나? 의외다..이 배우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의 곡을 연속 히트 시키며 가요계 복고 열풍을 이끌던...

  • [서정환의 사자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영광과 감동은 벌써 과거지사가 된 것일까. 지난...

  • "유행 넘어...

    이제 여성의 운동은 유행이 아니라 변화의 흐름이다. 일상 속에 스포츠가...

  • [우충원의 유구다언]...

    2015년 K리그 챌린지에 참가하는 서울 이랜드 FC가 적극적인 행보를...

새영화
핫토픽 >

OSEN PLUS

LIVE 실시간 속보

르브론·코비, ‘퍼거슨 소요사태’에 목소리 내다

흑인 슈퍼스타들이 ‘퍼거슨 소요사태’에 대해 잇따라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 8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시에서 백인경관 대런 윌슨이...

티아라, 데뷔 6년만에 첫 국내 콘서트 ‘디어 마이 패밀리’

걸그룹 티아라가 데뷔 6년 만에 국내 첫 콘서트를 개최한다. 티아라는 그 동안 중국, 일본, 홍콩, 태국 등에서 30회 가량 콘서트를 열면서 매진사례를...

양현종, ML행 유보...KIA, 포스팅 수용 않기로

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양현종(26)의 포스팅을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KIA는 26일 오후 '지난 22일 KBO로부터 받은 포스팅 결과가...

스포츠 핫스타

보스턴 입단 라미레스, "어느 포지션이든 좋다"

FA로 보스턴 레드삭스 입단이 확정된 핸리 라미레스가 26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의 홈구장 펜웨이 파크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 직전 보스턴은'좌익수 핸리 라미레스와 2018년까지 4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공식 발표에 계약금액을 알리지 않았으나 300만 달러의 사이닝 보너스를 비롯 2015년 1,900만 달러, 2016년-2018년...

OSEN FOCUS
극장은 지금!

보아 "연애 보다는 일…대시 못...

가수 활동과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보아가 연애관에 대해 언급했다.보아는 2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