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생’ 탑·김유정·윤제문, ‘런닝맨’ 출동..기대↑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13.10.15 20: 20

영화 ‘동창생’의 탑, 김유정, 윤제문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모였다.
영화 ‘동창생’ 관계자는 15일 OSEN과의 통화에서 “탑, 김유정, 윤제문이 오늘 강원도 정선에서 ‘런닝맨’ 촬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이 출연한 녹화분은 내달 초 방송 예정이다.
특히 김유정과 윤제문은 좀처럼 예능프로그램에서 보기 힘든 배우인 것은 물론 ‘런닝맨’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어떤 예능감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동창생’ 탑·김유정·윤제문, ‘런닝맨’ 출동..기대↑

탑, 김유정, 윤제문은 영화 ‘동창생’(감독 박홍수)에서 호흡을 맞췄다. ‘동창생’은 유일한 가족인 여동생을 지키기 위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는 제안을 받아들인 소년의 운명을 다룬 영화. 오는 11월 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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