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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생’ 탑·김유정·윤제문, ‘런닝맨’ 출동..기대↑



[OSEN=강서정 기자] 영화 ‘동창생’의 탑, 김유정, 윤제문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모였다.

영화 ‘동창생’ 관계자는 15일 OSEN과의 통화에서 “탑, 김유정, 윤제문이 오늘 강원도 정선에서 ‘런닝맨’ 촬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이 출연한 녹화분은 내달 초 방송 예정이다.

특히 김유정과 윤제문은 좀처럼 예능프로그램에서 보기 힘든 배우인 것은 물론 ‘런닝맨’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어떤 예능감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탑, 김유정, 윤제문은 영화 ‘동창생’(감독 박홍수)에서 호흡을 맞췄다. ‘동창생’은 유일한 가족인 여동생을 지키기 위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는 제안을 받아들인 소년의 운명을 다룬 영화. 오는 11월 6일 개봉한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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