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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김수현, 예고부터 황홀한 비주얼



[OSEN=오민희 기자] SBS 드라마 '상속자들' 후속으로 방송될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가 예고부터 황홀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별에서 온 그대’ 티저 영상은 27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15회 방송 말미에 공개됐다.

영상 속 전지현과 김수현의 강렬한 모습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높은 관심을 예고했다. ‘운명의 여인과 함께 할 때 사랑은 짜릿하다’는 인상적인 문구도 두 사람의 러브라인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별에서 온 그대'는 1609년 (광해 1년),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비행 물체 출몰에 관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가의 엉뚱하고 황당한 상상이 더해진 팩션 로맨스 드라마로 40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외계남 도민준과 왕싸가지 한류여신 톱스타 천송이의 기적과도 같은 달콤 발랄 로맨스다.

1999년 SBS 드라마 '해피투게더' 이후 14년여 만에 안방극장 복귀하는 전지현은 한류 여신 톱스타 천송이 역을 맡아 싸가지는 없지만 미워할 수 없는 국민요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

또한 드라마 '해를 품은 달'과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연타석 홈런을 날리며 20대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수현은 '별그대'에서 생애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으로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일찍이 전지현, 김수현의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별에서 온 그대'는 배우 박해진과 유인나까지 합류해 화려한 라인업으로 대중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넝쿨째 굴러 온 당신', '내조의 여왕' 박지은 작가와 '뿌리 깊은 나무' 장태유 연출의 만남으로 2013년 '최고의 드림팀' 탄생을 예고하며 올겨울 최고의 기대작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minhe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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