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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인기투표 결과 맞히기 성공..유재석 1위-지석진 꼴찌[종합]


[OSEN=김경주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멤버들이 인기투표 결과를 정확히 추리해냈다.
'런닝맨' 멤버들은 15일 오후 방송된 '런닝맨'에서 인기투표 예상 순위를 1위부터 11위까지 맞히며 최종 미션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최종 미션에 유리한 힌트를 획득하기 위해 여러가지 게임을 진행했다. 첫번째 게임은 지압판 위에서 다리 만들기. 지압판 위에서 다리 두 개로만 버텨야 하는 게임에서 11명의 '런닝맨' 멤버들은 단합심을 발휘, 가뿐하게 미션을 성공했다.
이후 MC 송지효는 번외게임을 제의, 두 개의 추가 힌트 제공을 내걸었고 '런닝맨' 멤버들은 다리 하나로 버텨야 하는 미션도 거뜬하게 성공하며 세 개의 힌트를 획득했다.
두 번째 게임은 '런닝장학퀴즈'. 멤버들은 총 30점의 점수를 획득해야만 힌트를 얻을 수 있었지만 퀴즈 풀이에 실패, 다시 재도전을 신청했다.
이후 두 번째 게임에서 장기하, 유재석, 전현무, 이적 등 브레인들의 활약으로 멤버들은 힌트 하나를 획득할 수 있었다.
장기하는 영어 듣기 문제 풀이도 척척 해내는가 하면 최고난도의 역사 문제로 풀어내며 명실공히 퀴즈왕에 등극했고 유재석 역시 어려운 경제용어를 맞춰내며 능력자 다운 모습을 뽐냈다. 또한 이적과 전현무 역시 퀴즈를 척척 풀어내며 브레인 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광수와 김광규는 허당의 면모를 보였다. 이광수는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소설을 묻는 질문에 학원별곡이라 답했고 김광규는 최초로 달에 발을 내딛은 사람을 묻는 질문에 윌 암스트롱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번째 게임은 11명 멤버가 모두 각기 다른 성(姓)씨를 가진 여대생을 데려오라는 미션. 멤버들은 여대를 돌아다니며 특이한 성씨를 지닌 여대생을 데려오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그 결과, 11명 모두 다른 성씨를 지니며 힌트 5개를 획득했다.
마지막 최종 미션에 임한 멤버들은 제작진이 진행한 인기투표 순서를 맞춰야 했고 획득한 힌트를 기반으로 순서를 맞춰나갔다. 나머지 순위는 확신, 7와 11위-전현무와 지석진을 놓고 헷갈린 가운데 멤버들은 7위를 전현무로, 11위를 지석진으로 결정해 결국 최종 승리를 거머쥐었다.
trio88@osen.co.kr
<사진>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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