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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섹시 매력 대방출..‘24시간이 모자라’




[OSEN=김사라 인턴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24시간이 모자라’ 무대로 섹시미를 과시했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소녀시대의 콘서트 사진 중 수영이 가수 선미의 히트곡 ‘24시간이 모자라’ 춤을 추는 장면을 공개했다.

소녀시대는 지난 22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SM타운 위크(SMTOWN WEEK)’의 ‘메르헨 판타지(Marchen Fantasy)’ 콘서트를 펼치며 다양한 모습들로 팬들을 감동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딱 달라붙는 스트라이프 무늬 의상으로 원조 ‘24시간이 모자라’ 모습을 멋지게 재현해냈다. 도발적인 눈빛과 섬세한 손짓까지 수영 만의 섹시 매력을 맘껏 발산했다.

이날 공연에서 소녀시대 티파니, 유리는 ‘마 보이(My Boy)’, 써니는 ‘피어나’, 제시카는 ‘미스코리아’를 부르는 등 독특한 무대가 연속됐다.

이에 대해 소녀시대는 “콘서트에서 주로 팝송을 들려드렸는데 이번에 색다르게 보여드릴 게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설명해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한편 성황리에 펼쳐지고 있는 ‘SM타운 위크’는 샤이니, 소녀시대에 이어 오는 24~25일 에프엑스와 엑소, 26~27일 동방신기, 28~29일 슈퍼주니어의 콘서트가 연달아 펼쳐질 예정이다.

sara326@osen.co.kr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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