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아빠어디가’, 처음엔 의도대로 촬영 안돼 난감”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4.01.01 14: 13

방송인 김성주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가 처음에는 의도대로 촬영이 되지 않아 난감했다고 고백했다.
김성주는 최근 진행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아빠 어디가’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김성주는 “사실 ‘아빠 어디가’는 처음 의도대로 촬영되지 않아 다들 난감해 했다”고 말했다.

김성주 “‘아빠어디가’, 처음엔 의도대로 촬영 안돼 난감”

MC 김구라는 “처음에 ‘이종혁은 애는 안 보고 거울만 본다’며 이종혁 욕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김성주는 “솔직히 나랑 성동일만 무서운 아빠처럼 나와서 억울한 면이 있다”며 해명했다.
또한 김성주는 ‘명랑 히어로’에서 해고당했던 ‘흑역사’를 공개하며 박미선에게 뜻밖의 조언을 받은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방송은 1일 오후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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