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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첫방 '오마베', 기분 좋은 출발..시청률 6.1%



[OSEN=박정선 기자]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가 6%대의 시청률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오 마이 베이비' 첫 회는 전국 기준 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오 마이 베이비'는 지난 10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처음 시청자에 선을 보였다. 당시 '오 마이 베이비'는 4%대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호평 속에 순조롭게 정규 편성되는 기회를 안았다.

그리고 정규 편성 후 첫 방송을 시작한 '오 마이 베이비'는 파일럿 당시보다 상승한 시청률을 보였다. 육아 예능 마지막 주자로 출발했지만 새로운 멤버들과 차별화된 내용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모으는데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방송된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파일럿 방송에 이어 고정 멤버로 등장한 배우 임현식과 손주들의 이야기와 새로운 멤버 엠블랙 미르, 배우 고은아, 재벌가 며느리 이은의 가족 소개 등이 전파를 탔다.

mewolong@osen.co.kr

<사진> '오 마이 베이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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