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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시절' 이서진, 첫 촬영 현장 공개..'시크+까칠'



[OSEN=황미현 기자] ‘참 좋은 시절’의 이서진이 첫 촬영 현장 공개 사진을 통해 극 중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을 뽐냈다.

다음달 첫 방송되는 KBS 새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은 15일 첫 촬영 현장 사진을 통해 극 중 이서진이 맡은 오만하고 까칠한 검사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서진의 첫 촬영은 지난 11일 경주시의 한 야외 촬영장에서 진행됐다. 직접 자동차를 운전해서 고향으로 내려가는 장면. 이서진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갖춘 검사답게 시크하고 도도한 모습을 드러내며 ‘오만까칠 강동석표 매력’을 표출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서진은 촬영장에 들어서자마자 김진원 PD를 비롯해 스태프들과 제작진 모두에게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며 일일이 인사를 건네고,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박수를 치는 등 첫 촬영에 대한 열정을 뿜어냈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이서진은 첫 촬영부터 차원이 다른 연기 내공을 발산했다. 디테일한 몸짓과 동선, 감정선 처리까지 역시 대한민국 명품 배우다웠다.”며 “이경희 작가의 서정적인 필력과 김진원 PD의 구성진 연출력, 배우들의 열정이 더해진 ‘참 좋은’ 주말 드라마 ‘참 좋은 시절’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

한편 ‘참 좋은 시절’은 가난한 소년이었던 한 남자가 검사로 성공한 뒤 15년 만에 떠나왔던 고향에 돌아오게 된 이야기를 중심으로 가족의 가치와 사랑의 위대함, 내 이웃의 소중함과 사람의 따뜻함을 담아낸 작품이다. 오는 2월 22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goodhmh@osen.co.kr
<사진> 삼화네트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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