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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추성훈·광희·오종혁·전혜빈, '정글' 간다..100회 특별 게스트

[OSEN=임영진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100회를 맞아 '레전드 멤버' 추성훈, 광희, 오종혁, 전혜빈이 보르네오를 방문한다.

추성훈, 광희, 오종혁, 전혜빈은 1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 지난 18일 먼저 보르네오섬을 찾은 병만족(김병만, 동준, 봉태규, 이영아, 서하준, 임원희, 온유, 황현희)과 만난다.

추성훈, 광희, 오종혁, 전혜빈은 약 4~5일 간 현지에 머물며 신참 멤버들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들의 방문은 100회를 맞이하는 '정글의 법칙'을 축하하기 위한 것으로, 앞서 정글에서 빛나는 활약을 보여줬던 멤버들인 만큼 신 병만족들과 어떤 하모니를 만들어 낼지 기대를 모은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새해를 맞아 족장 김병만을 제외하고, 새로운 팀원들로 구성된 새 병만족을 발표했다. 지난 18일 김병만, 동준, 봉태규, 이영아, 서하준이 먼저 출국했으며, 온유, 황현희는 스케줄로 인해 추후 합류할 예정이다.

'레전드 멤버'들의 참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정글의 법칙' 보르네오 편은 오는 2월 중순 전파를 탄다.

plokm02@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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