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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2', 시청률 또 올랐다…최고시청률 경신



[OSEN=박현민 기자] 각종 이슈와 논란으로 최근 많은이의 시선을 집중케 했던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이하 '더 지니어스2')가 2%대 시청률을 또 다시 기록해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시청률 집계기관 닐슨코리아 측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더 지니어스2' 7회는 시청률 2%(케이블가입가구 기준)를 기록해 전회 1.7%보다 0.3%포인트 상승했다. 순간 최고시청률은 2.5%를 기록, 지난 2회 방송 최고시청률인 2.4%를 0.1%포인트 차로 넘어서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더 지니어스2' 7라운드에서는 주사위를 활용한 메인매치 '신의 판결'이 펼쳐졌고, 이상민이 승점 10점을 획득해 단독 우승을 차지했다. 반면 최저점을 얻은 은지원은 데스매치 상대로 홍진호를 택해, '인디언 홀덤'으로 홍진호를 꺾고 생존했다.

한편 '더 지니어스2'는 13명의 참가자가 총 12회전을 통해 최종 1인의 승자를 결정하는 방송이다. 매회 우승자를 가리는 메인매치와 탈락자를 가리는 데스매치로 진행되며 데스매치를 통해 매회 1명이 탈락한다.

현재까지 수학강사 남휘종(1회), 걸그룹 레인보우 재경(2회), 프로 바둑기사 이다혜(3회), 마술사 이은결(4회), 변호사 임윤선(5화), 회사원 이두희(6회), 홍진호(7회)가 탈락했다.

gato@osen.co.kr
<사진> tvN '더 지니어스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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