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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진행,'피에, 이게 네가 쓰는 배트야?'



[OSEN=오키나와(일본), 백승철 기자] 4일 오전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구장에서 최진행이 피에의 방망이를 보고 있다.

한화는 지난 16일부터 오키나와 고친다구장에서 본격적인 2014 시즌 스프링캠프를 시작했다. 한화의 이번 전지훈련은 오는 3월 6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3월 초 귀국해 시범경기를 통해 최종 전력 점검에 나선다.

이번 한화의 스프링캠프는 김응룡 감독을 비롯해 총 53명의 선수단이 참여했다. 코칭스태프 13명, 투수 21명, 포수 4명, 내야수 8명, 외야수 7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현재 1군 캠프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 40명 중 무려 18명이 새얼굴인점이 특이하다. 정근우·이동걸·이성진(이적) 안영명·윤규진·구본범·윤기호·김회성·이희근(군제대) 황영국·최영환·정광운·서균·김민수·이창열·박준혁(신인) 펠릭스 피에와 케일럽 클레이(외국인) 등이 새로 가세했다. / bai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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