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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Mr.Mr.', 프로듀서팀 더 언더독스와 첫 호흡


[OSEN=이혜린 기자] 소녀시대의 신곡 ‘미스터미스터(Mr.Mr.)’는 세계적인 프로듀서팀 더 언더독스(The Underdogs)의 작품이라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2일 밝혔다.
SM은 "'미스터미스터'는 R&B 사운드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댄스곡"이라면서 "비욘세, 저스틴 팀버레이크, 크리스 브라운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더 언더독스의 작품으로, 이 곡을 통해 처음으로 소녀시대와 더 언더독스가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지난 11일 이미지 티저 공개와 함께 컴백 소식을 알리고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석권할 뿐만 아니라 미국 빌보드에서도 주목받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빌보드는 11일 K팝 칼럼 코너 ‘케이타운(K-TOWN)’을 통해 컴백 소식과 함께 ‘미스터미스터’의 이미지 티저를 상세히 소개했으며, “소녀시대의 ‘아이 갓 어 보이’ 뮤직비디오는 약 8천5백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저스틴 비버, 원 디렉션, 마일리 사이러스 등을 제치고 유튜브 뮤직 어워드 첫 회의 ‘올해의 뮤직비디오’를 수상했다.”, “멋진 2013년을 보낸 그룹이 얼마나 해낼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다.”라고 보도했다.
소녀시대의 새 미니앨범 ‘미스터미스터’는 오는 24일 출시되며, 타이틀곡 음원은 그에 앞서 19일 공개된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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