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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이종석, '런닝맨' 22일 출국 불참



[OSEN=임영진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 측이 신종플루 확진을 받은 이종석을 제외하고 예정대로 오는 22일 호주로 출국한다.

여러 방송 관계자는 21일 OSEN에 "'런닝맨' 팀이 내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할 예정인 가운데 이종석은 조금 더 건강 상태를 지켜보고 출연을 확정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안다. 중간에 합류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이종석 측 역시 OSEN에 "아직 (출연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종석은 오는 22일부터 일주일 일정으로 호주 현지에서 진행되는 '런닝맨' 호주 특집에 가수 비, 김우빈과 출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18일 신종플루 확진을 받으면서 출연이 불투명해졌다.

'런닝맨'의 호주 특집 방송은 지난달 초 알려졌다. 태국, 중국, 베트남, 마카오 등 아시아권에서 해외 촬영을 진행한 적은 있으나 그 이외 지역은 첫 방문이기 때문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

plokm02@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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