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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최승준, 통산 첫 안타 기록





[OSEN=잠실, 윤세호 기자] LG 내야수 최승준이 프로 통산 첫 안타에 성공했다.

최승준은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 5번 타자겸 1루수로 선발 출장, 2회말 첫 타석에서 안타를 날렸다.

최승준은 이진영의 우전안타 뒤 1사 1루에 타석에 들어섰고 임준섭의 2구를 받아쳤다. 타구가 3루수 김주형의 글러브에 맞고 굴절됐고, 그러면서 최승준은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최승준으로 인해 LG는 1사 1, 3루 선취득점 찬스를 만들었다.

한편 최승준은 지난 2006년 프로 입단,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9타수 무안타를 올리고 있었다.

drjose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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