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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대만 간다..‘기황후’ 프로모션 참석



[OSEN=표재민 기자] 배우 하지원이 대만에서 한류 열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3일 소속사 해와 달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지원은 MBC 드라마 ‘기황후’의 인기에 힘입어 오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대만을 방문한다.

그는 대만 주요 일간지, 주요 매체, 한류 잡지 등과의 인터뷰는 물론, 짧은 팬미팅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하지원은 ‘황진이’ 이후 7년 만에 대만을 방문하게 됐다.

‘기황후’는 오는 4일부터 케이블 방송사 EBC(Eastern Broadcasting Corp)의 드라마 채널인 ETTV와 공중파 채널 CTS를 통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프라임 시간대인 오후 10시와 12시에 각각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하지원은 8일 대만을 시작으로 오는 28일 일본 팬미팅 등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jmpyo@osen.co.kr

<사진> 해와 달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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