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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측 "'연애의 발견' 출연 최종 조율 중..에릭과 라이벌"



[OSEN=황미현 기자] 배우 성준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출연을 놓고 최종 조율 중이다.

성준의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0일 오전 OSEN에 "성준이 최근 '연애의 발견' 출연을 제안 받고 최종 조율 중이다. 제의를 받은 역할은 극 중 정유미를 놓고 에릭과 라이벌 구도를 펼치는 남하진 역이다"라며 "금주 내로 출연 여부를 확정지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극 중 남하진은 다정다감한 성격의 성형외과 전문의로, 여주인공인 이룸(정유미 분)의 애인이다. 남하진은 이룸의 옛 애인인 강태하(에릭 분)와 경쟁 구도를 가지며, 이룸의 흔들리는 모습에 감정 변화를 선보이는 인물이다.

'연애의 발견'은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1, 2, 3'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의 차기작으로 연애 중인 여주인공 앞에 헤어진 옛 남자친구가 나타나며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트로트의 연인' 후속으로 오는 8월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성준은 지난 2011년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MBC '구가의 서' 등을 통해 내공을 쌓았다.

goodh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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