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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 데뷔 전 팬 까페 벌써 2700명 돌파





[OSEN=정소영 인턴기자] 데뷔를 하루 앞두고 있는 신인가수 헤일로(HALO)의 팬까페 회원 수가 화제다.

지난 24일 오후 6시 기준, 헤일로의 공식 팬까페는 회원수가 2761명을 돌파했다. 이 같은 성적은 음악방송 출연 전임에도 불구하고 낸 것이라 팬들의 활발한 활동을 체감할 수 있다.

신인으로 이례적인 팬 까페 회원수를 가진 헤일로 소속사 아인 홀딩스 측은 “6명의 멤버들의 밝고 건강한 매력을 많은 팬들이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며 “아직 데뷔 전인데 많은 사랑과 응원 감사드린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헤일로 멤버들은 “멤버들의 노력과 땀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첫 번째 싱글 앨범 ‘38°C’의 타이틀곡 ‘체온이 뜨거워’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라는 글을 싸인 인증샷과 함께 팬까페에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는 26일 공개되는 헤일로 데뷔앨범 38’C(38도)의 타이틀곡 ‘체온이 뜨거워’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며 즐길 수 있는 노래다. 20대의 뜨거운 열정, 사랑의 메세지를 담아 곡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한편, 헤일로는 (HALO)는 리더 오운, 메인보컬 디노, 보컬 재용,희천, 랩 인행,윤동으로 구성된 6인조보이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쳐 춤과 노래 실력을 겸비하였고 많은 무대경험과 활동으로 신인답지 않은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jsy901104@osen.co.kr

<사진> 아인 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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