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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잡이', 금요일마다 비하인드 영상 공개.."감사 의미"



[OSEN=박정선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조선 총잡이' 측이 매주 금요일마다 메이킹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한다.

'조선 총잡이' 제작진은 최근 시청률 상승세와 수목극 1위 등극을 기념하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의미에서 매주 금요일 KB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 주의 방송분에 대한 메이킹 영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앞으로 수요일과 목요일 방송을 시청한 후 금요일 마다 해당 방송분에 대한 메이킹 영상을 직접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이준기, 남상미, 전혜빈, 한주완을 비롯하여 2014년 최고의 악역으로 역대급 연기를 선사하고 있는 유오성 등 주역들의 촬영장 뒷이야기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오늘(25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첫 번째 영상에는 ‘조선 총잡이’ 10회 방송 후 큰 반향을 일으켰던 정수인(남상미 분)의 고문 장면의 현장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이 영상에는 고문 상황 속 긴장한 주인공들의 모습과 이번 장면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악인으로 각인된 김병제(안석환 분)의 예상치 못한 반전 장면이 담겨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메이킹 영상 공개를 통해 시청자들의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한다. 이번 영상은 10회 방송분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라며 “앞으로 드라마 편집과 동시에 메이킹 필름도 동시에 편집이 진행되어 매주 금요일 마다 시청자들에게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하게 될 것이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mewolong@osen.co.kr

<사진> '조선 총잡이' 메이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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