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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내그녀' 합류…크리스탈 친구 役


[OSEN=김윤지 기자] 배우 이초희가 SBS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이하 내그녀)에 합류한다.

소속사 프레인TPC는 이초희가 '내그녀'에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열혈 '드림걸' 윤세나(크리스탈)의 유일한 친구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보조 주홍 역을 맡는다고 7일 오전 밝혔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꿈 많은 드림 걸 세나(크리스탈)와 비밀 많은 남자 현욱(정지훈)의 꿈과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다.
 
주홍은 졸지에 고아가 된 친구 윤세나와 함께 상경해 자신의 전세 원룸을 그와 공유할 만큼 돈독한 우정을 나누고 있지만, 때론 그런 윤세나를 향한 폭발적인 질투도 일삼는 귀여운 다중인격녀로 엉뚱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초희는 영화 ‘파수꾼’, ‘전국노래자랑’ 드라마 ‘감격시대’, ‘참 좋은 시절’, ‘꽃할배 수사대’ 등에 출연했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드라마 ‘여인의 향기’, ‘닥터 챔프’로 호흡을 맞춘 박형기 PD와 노지설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작품이다. 4년 만에 복귀하는 정지훈과 걸그룹 f(x)의 크리스탈이 주연을 맡는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오는 9월 1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jay@osen.co.kr
<사진> 프레인T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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