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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태티서, 컴백 후 첫 1위 "좋은 음악으로 보답할 것"




[OSEN=김경주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가 컴백 후 처음으로 1위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태티서는 25일 오후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할라(Hollar)'로 틴탑의 '쉽지 않아'와 투피엠의 '미친거 아니야?'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태티서는 1위 수상 이후 지인들의 이름을 부르며 감사를 표했으며 "소녀시대 멤버들 모두 고맙다. 2년 4개월 만에 앨범 나왔는데 기다려주신 팬 분들 감사드린다.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방탄소년단, 2PM, 소녀시대-태티서, 소유X어반자카파, 스피카.S, 에일리, 위너, 클래지콰이 프로젝트, 티아라, 틴탑, 터치, 록키스, 밍스, 세이 예스, 포커즈, ZPZG 등이 출연했다.

trio88@osen.co.kr

<사진> '엠카운트다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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