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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창민, SK전 16호포 폭발 ‘16HR-70타점’






[OSEN=이우찬 기자] NC 다이노스 내야수 모창민이 도망가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모창민은 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해 3-2로 앞선 6회 선두타자로 나와 SK 두 번째 투수 문광은을 상대로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작렬했다. 비거리 115m.

모창민의 시즌 16번째 대포. 모창민은 시즌 70타점 고지도 밟았다. NC는 모창민의 홈런에 힘입어 4-2로 점수 차이를 벌렸다.

rainshin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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