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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콘서트서 기타소년 정성하와 콜라보 무대 ‘기대’





[OSEN=김사라 기자] 올 가을 정규 2집 ‘홈(HOME)’으로 돌아온 가수 로이킴이 콘서트 무대에서 천재기타소년 정성하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친다.
 
오는 25,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로이킴 단독콘서트 ‘2014 로이킴 라이브 투어-홈(2014 ROYKIM LIVE TOUR-HOME)’ 무대에 정성하가 게스트로 참여하는 것.
 
정성하는 로이킴의 정규 2집 수록곡 ‘커튼’이라는 노래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천재기타소년’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놀라운 어쿠스틱 기타 연주를 선보였다. 로이킴의 중저음대 목소리와 정성하의 리드미컬하면서도 청량한 기타 사운드가 만나 멋진 핑거스타일 곡이 탄생했다.
 
로이킴과 정성하는 지난 해 제이슨 므라즈 공연에서 함께 게스트로 참여하며 인연을 맺게 돼 음악 작업까지 함께 하게 됐다. 정성하는 "평소 로이킴의 음악을 좋아하는데 이번 콘서트 무대를 같이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재미있는 무대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로이킴은 "내 콘서트 통틀어 첫 게스트다. 정성하의 기타연주로 더욱 멋진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킴은 이번 서울 콘서트에서 정성하와의 콜라보 무대를 비롯해 정규 2집 수록곡 및 ‘봄봄봄’, ‘러브 러브 러브(LOVE LOVE LOVE)’ 등 히트곡들을 열창하며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sara326@osen.co.kr

<사진> CJ E&M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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