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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전국 6개 도시서 복불복 게릴라 팬미팅





[OSEN=이혜린 기자] 컴백을 앞둔 그룹 비스트가 전국 6개 도시에서 특급 게릴라 팬미팅 ‘561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7일 이같이 밝히며 "비스트의 ‘561 프로젝트’는 ‘5년 동안 6명의 비스트와 뷰티가 하나’로 존재해왔다는 의미를 지닌 5주년 기념 ‘게릴라 팬미팅 이벤트’로 그 동안 자주 만나지 못했던 지방의 팬들에게 5주년과 컴백을 맞아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자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비스트는 이날 오전부터 미리 정해진 전국 6개 도시로 출발, 각각의 지정된 장소에서 색다른 방식으로 팬들과 만나기 위해 오랫동안의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 

비스트는 오후 5시, 서울 홍대 앞, 대전 으능정이 거리, 광주 충장로, 부산 서면 1번가, 춘천 명동 닭갈비거리, 제주시청 앞까지 전국 6개 도시의 중심지로 멤버 각자가 흩어져 팬들과 가까이 인사를 나누고 ‘하이터치’ 를 하는 등의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인다. 6개 도시 중 어느 곳에 어느 멤버가 가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 지는 현장 공개 이전까지는 비밀이다.



비스트는 오는 20일 타이틀곡 ‘12시 30분’의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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