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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시크릿 대표로 송지은 응원 사격 “난 예쁜나이 만25살”



[OSEN=정소영 인턴기자] 시크릿 전효성이 솔로 활동에 나선 멤버 송지은의 응원에 나섰다.

전효성은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쏭지는 예쁜 나이25살 전리다는 예쁜 나이 만25살. 멤버들을 대표해서 ‘뮤뱅’ 응원 왔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지은의 솔로 앨범을 들고 있는 전효성과 그의 옆에서 손가락 브이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는 송지은의 훈훈한 모습이 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은 “둘 다 너무 예쁘네”, “시크릿 멤버들 너무 훈훈하다”, “‘예쁜 나이 25살’ 노래 너무 좋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지은은 지난 16일 엠넷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예쁜 나이 25살’ 첫 무대를 공개했다.

jsy901104@osen.co.kr

<사진> 송지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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