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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4] 최다 연타석 안타 이병규(7번)-최다 타점 이호준 달성





[OSEN=잠실, 이우찬 기자] LG는 이병규(7번)가 NC는 이호준이 주인공이었다.

LG가 NC를 11-3으로 누르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가운데 양 팀 타격의 중심은 이병규(7번)와 이호준이었다. 각종 포스트시즌 기록을 세우며 팀 공격의 선봉에 섰다.

이병규는 25일 잠실구장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5타수 4안타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이날 4연타석 안타를 때려내며 준플레이오프 경기 최다 연타석 안타 타이기록을 썼다. 통산 6번째.

NC 이호준은 이날 5타수 3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다. 이호준은 이번 준플레이오프에서 6타점을 쓸어 담아 준플레이오프 통산 13타점을 기록하게 됐다. 준플레이오프 최다 타점 신기록이다.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이호준은 17타수 7안타 타율 4할1푼2리 2홈런 6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한편 17안타를 몰아 때린 LG는 이날 선발전원안타를 기록했다. 포스트시즌 통산 13번째, 준플레이오프 통산 3번째 기록이다.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LG는 27일부터 넥센과 5전 3선승제로 한국시리즈 진출을 다툰다.

rainshine@osen.co.kr

<사진>잠실=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백승철 기자 baik@osen.co.kr, 김경섭 기자 greenfiel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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