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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임형준 "하루라도 현역으로 살아 보고파"



[OSEN=정유진 기자] 배우 임형준이 하루라도 현역으로 살아보고 싶다고 말하며 불쌍함을 자아냈다.  

임형준은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서 입소 면담을 하던 중 자신을 18개월 방위 출신이라 밝혔다.

이에 부중대장은 "자신의 소임을 다한 것이다"라고 격려한 후 군대에서 만들고 싶은 추억에 대해 그가 왜 '족구'라고 썼는지를 물었다.

이에 임형준은 "군대의 추억을 얘기할 때 다른 사람들은 족구 얘기를 많이 하더라. 군화 신고 족구 해보는 게 바람이다, 하루라도 현역으로 살아보고 싶어서 입소했다"고 말해 숙연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이날 '진짜사나이'에서는 신병으로 합류한 유준상, 임형준, 김동현, 문희준, 육성재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eujenej@osen.co.kr

<사진> '진짜사나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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