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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타빌레' 심은경, 트라우마 고통에 눈물 펑펑..극복 못하나




[OSEN=김경주 기자] 배우 심은경의 트라우마가 또다시 도졌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는 과거 트라우마가 다시 도지는 설내일(심은경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설내일이 천재적 재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도강재(이병준 분)는 설내일의 지도를 맡게 됐다.

엄격한 스파르타식으로 설내일을 가르치려 든 도강재는 내일의 트라우마를 다시 자극했고 내일은 눈물을 흘리며 강의실을 뛰쳐나갔다.

이후 차유진(주원 분)을 찾아가 그에게 치유받으려 한 내일은 다시 자신을 강재에게 데려다 놓으려는 유진을 향해 "선배도 똑같은 사람"이라며 소리쳤다.

한편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 청춘들의 사랑과 빛나는 성장 이야기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trio88@osen.co.kr

<사진> '내일도 칸타빌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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