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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김지원, 웹드라마 '좋은 날'서 호흡


[OSEN=김윤지 기자] 배우 소지섭과 김지원이 웹드라마 '좋은 날'로 호흡을 맞춘다.


10일 한 방송계 관계자는 OSEN과 전화통화에서 "두 사람이 '좋은 날'에 함께 출연한다"고 밝혔다. '좋은 날' 측은 이날부터 제주도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좋은 날'은 제주도를 찾은 한 남자의 이야기로, 제주도에서 2주간 촬영을 진행하고 서울에서 후반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작을 맡은 화앤담픽쳐스 관계자는 이날 OSEN과 전화통화에서 "실험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로 구체적인 일정이나 내용은 아직 공개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지섭은 지난 4일 싱글 '소우 러브(SO LOVE)'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연기 활동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 이후 1년여만이다. 김지원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갑동이'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j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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