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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허영지, 강아지 목욕시키며 사투





[OSEN=이혜린 기자] 카라의 허영지가 SBS '룸메이트'에서 강아지 오이를 목욕시키며 사투를 벌인다고 제작진이 16일 밝혔다.

제작진은 "오이의 냄새를 이기지 못한(?) 영지가 식구들을 대표해 직접 개 샴푸로 목욕을 시켰다. 이 날 1번방 욕실로 오이를 데려간 영지는 오이를 끌어안은 채 양말을 벗으며 본격적으로 목욕 준비를 했는데 필사적으로 저항하는 오이를 안고 바지가 젖는 것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이 목욕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오이가 방에 들어서자마자, 목욕한 보람도 없이 바닥에 볼일을 보며 돌발행동을 해 이를 목격한 영지를 망연자실하게 했다는 후문"이라고 덧붙였다.


방송은 이날 오후 4시50분.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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