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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토이, 방송활동 없이도 첫 1위 '기염'



[OSEN=박정선 기자] 토이가 '뮤직뱅크'서 첫 1위 트로피를 수상했다.

토이는 28일 오후 생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곡 '세 사람'으로 방송활동 없이 1위에 올랐다

이날 1위 후보에는 토이와 함께 슈퍼주니어 규현이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토이가 총점 6778점, 규현이 6340점을 기록, 토이가 1위의 주인공이 됐다.

토이의 곡 '세 사람'은 일명 2014년 버전 '좋은사람'이라 할 수 있는 곡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지 못한 채 결혼을 앞둔 두 친구의 행복을 지켜봐야하는 남자의 안타까운 감정을 그렸다.  더불어 성시경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토이 특유의 발라드를 제대로 살렸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규현, 효린X주영, 에이핑크, 니콜, AOA, 알리, 소년공화국, 임창정, 러블리즈, 10cm, 갓세븐, 핫샷, 제스트, 마마무, 헤일로, 순정소년, 세발까마귀, 예리밴드 등이 출연했다.

mewolong@osen.co.kr

<사진>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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