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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우빈-이현우, 출격…오늘(1일) 명동 촬영中


  

[OSEN=김윤지 기자] 배우 김우빈과 이현우가 '런닝맨'에 출연한다.


1일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우빈과 이현우가 현재 서울 명동에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을 촬영 중이다.


두 사람은 영화 '기술자들'에서 호흡을 맞췄다. '기술자들'은 동북아 최고의 보안시스템을 갖춘 인천 세관에 숨겨진 검은 돈 1,500억 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훔쳐내기 위한 최고 실력자들의 비즈니스를 다룬 작품. 김우빈은 극중 금고털이 기술자 지혁 역을, 이현우는 서버해킹 기술자 종배 역을 맡았다.


'기술자들' 개봉 시기인 12월 24일에 맞춰 28일 방송될 예정이다.


j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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