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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백' 신하균, 치료약 찾았다 "다음 별잔치때.."





[OSEN=이지영 기자] 신하균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알아냈다.


18일 방송된 MBC '미스터백'에서는 피를 토하고 쓰러진 최고봉(신하균)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고봉은 자신의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직감하고 은하수(장나라)에게 밝힌 결심을 한다.


다음날 최고봉의 의사는 최고봉과 같은 일을 겪은 아프리카 추장이 있었다며 약을 하나 권한다. 다음 별잔치가 있는 날 그 약을 마시라고 권했던 것. 최고봉은 반신반의하면서도 다른 방도가 없어 시도해보기로 결정을 내린다.


최고봉은 은하수가 낸 기획안을 검토, 호텔 이벤트로 채택하는 모습을 보였다.


bonb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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