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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할리갈리는 내가 짱이지" '해맑' 근황 공개



[OSEN=김남희 기자] 가수 겸 배우로 활동중인 박유천(JYJ)이 근황을 전했다.

9일, 박유천은 자신의 중국 SNS 웨이보에 "할리갈리는 내가 짱이지! 완전 재미있어" 라는 말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유천은 반팔에 털모자를 쓰고 있다. 또한 할리갈리를 이겨서 정말 즐겁다는 듯이 낙천적이고 해맑은 웃음을 선보여 여심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귀엽다 박유천" "이제 군대 가는건가.." "다른 멤버들은 어디갔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박유천을 향한 관심을 표현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해 34회 영평상 남자신인상과 제 51회 대종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여기에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자연기자상까지 수상, 청룡상까지 더해 4관왕에 오르며 한국영화를 책임질 20대 대표 남자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imn9495@osen.co.kr


<사진> 박유천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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