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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이특, ‘스타킹’ 400회 특별 MC로 발탁



[OSEN=표재민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 400회 특별 MC로 복귀한다.

19일 SBS에 따르면 이특은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400회 특집 녹화에 참여, 강호동과 2년 만에 호흡을 맞춘다.

또한 배우 최정윤과 정가은, 개그맨 신봉선, 링컨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이번 특집은 400회 동안 ‘스타킹’을 빛낸 일반인 출연자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7년 1월 13일 첫 방송된 ‘스타킹’은 신기한 재주를 가진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으로 현재 강호동이 진행을 맡고 있다.

jmpy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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