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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을 쏴라', 개봉작 1위로 출발


[OSEN=김윤지 기자] 영화 '내 심장을 쏴라'가 개봉작 1위로 출발을 알렸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내 심장을 쏴라'(감독 문제용, 제작 주피터필름)는 개봉일인 지난 28일 하루 6만 405명을 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같은 날 개봉한 신작 중에서는 '워터 디바이너' '더 이퀄라이저' '빅아이즈' 등을 제치고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
 
'내 심장을 쏴라'는 수리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평온하게 살아가던 환자 수명(여진구)이 개성 강한 동갑내기 친구 승민(이민기)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정유정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했다.

같은 날 '강남1970'이 9만7,134명을 모아 1위를 이어갔다. '빅히어로'와 '국제시장'이 각각 7만6,273명과 7만3,793명을 모아 2,3위를 기록했다.

jay@osen.co.kr
<사진> 주피터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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