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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전효성, '천생연분 리턴즈' 합류..남심 공략한다



[OSEN=최나영 기자]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MBC 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에 출연한다.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전효성은 '천생연분 리턴즈' 출연을 확정, 녹화 준비를 앞두고 있다.

지난 해 ‘굿나잇 키스(Good-night Kiss)’로 솔로 활동을 한 전효성은 원조 베이글녀로 불리며 뭇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 유난히 남성팬이 많고 예능에도 익숙한 아이돌 멤버이기에 어떤 활약을 보일지 주목된다.

앞서 가수 헨리, 그룹 샤이니의 태민, 그룹 크로스진의 타쿠야 등이 '천생연분 리턴즈'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던 바다.

더불어 아이돌만 나오는 것은 아니며 배우 및 방송인 등 10명이 넘는 인원이 출연할 예정이며, 아이돌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들이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어필할 예정이다.

‘천생연분 리턴즈’는 스타 커플 매칭 프로그램의 시초로 지난 2002년 방송 당시 이서진, 비, 성시경, 싸이, 윤은혜, 전혜빈, 한채영 등 최고의 스타들을 배출했던 MBC 러 버라이어티 ‘강호동의 천생연분’의 부활 프로그램이다. 기존 ‘천생연분’의 커플 매칭 포맷에 더욱 강력하고 화끈한 리얼리티를 가미해 진정한 공식 스타 커플 탄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휘재와 이특이 MC를 맡았다. 12년만의 부활인 만큼 1회부터 화려한 남녀 스타 라인업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 전망이다. 오는 24일 화요일 저녁 6시, 9시 첫방송된다.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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