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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강하늘 “이상형? 남친보다 꿈을 사랑하는 여자”



[OSEN=김경주 기자] 배우 강하늘이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강하늘은 12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스물’ 제작보고회에서 “꿈을 사랑하는 여자가 좋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남자친구보다 꿈을 사랑하는 여자가 좋다. 멋있는 여자가 좋다”고 밝혔다.

강하늘은 극 중 공부만 잘하는 놈 경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스물’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 한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자체발광 코미디를 다룬 영화로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trio88@osen.co.kr

<사진> 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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