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유민규 측 "본인 뜻에 따라 조용히 입대"



[OSEN=정유진 기자] 배유 유민규가 조용히 입대했다.

유민규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의 한 관계자는 13일 OSEN에 "본인의 뜻에 따라 조용히 현역으로 입대했다"고 알렸다.

1987년생인 유민규는 올해 29세다. 지난 2일 충남 논산훈련소로 현역 입대했다.

한편 유민규는 모델 출신 배우로 영화 '하룻밤', '원 나잇 온리', '도도하라 극장판' 등에 출연했고,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와 OCN 드라마 '처용'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eujenej@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OSEN 포토 샷!

      Oh! 모션

      OSEN 핫!!!
        새영화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