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규 측 "본인 뜻에 따라 조용히 입대"
OSEN 정유진 기자
발행 2015.02.13 10: 57

배유 유민규가 조용히 입대했다.
유민규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의 한 관계자는 13일 OSEN에 "본인의 뜻에 따라 조용히 현역으로 입대했다"고 알렸다.
1987년생인 유민규는 올해 29세다. 지난 2일 충남 논산훈련소로 현역 입대했다.

유민규 측 "본인 뜻에 따라 조용히 입대"

한편 유민규는 모델 출신 배우로 영화 '하룻밤', '원 나잇 온리', '도도하라 극장판' 등에 출연했고,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와 OCN 드라마 '처용'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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